2026년10월28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메르스 병원, 의료진에게만 우선 공개"
[ 2015년 06월 03일 17시 41분 ]

메르스 감염자와 격리 대상자가 연일 늘고 있는 가운데 해당 병원명을 의료진에게는 공개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

 

3일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KOFRUM)이 주최한 ‘메르스, 그 끝은 어디인가? 가상 시나리오별 대응 전략’ 행사에 참석한 강남세브란스병원 이재갑 교수는 “현재까지 발생한 메르스 환자 대부분이 의료기관 내에서 감염됐다”며 “더 이상의 확산을 막기 위해 정보 공개(의료진 대상)를 통한 병원별 유기적인 협진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주장.

 

그는 “최초 환자처럼 본인이 메르스 감염을 인지 못한 상황에서 여러 병원을 전전하게 된다면 사태는 더욱 심각하게 된다. 정확한 감염자 및 격리자를 의료진에게 알림으로써 더 큰 피해를 막아야 한다”면서 “일반인에게까지 공개된다면 혼란이 가중될 우려가 있으므로 철저히 의료진에게만 공개해야 한다”고 강조.

 

김민수기자 kms@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메르스 여파, 간호대생 병원실습 중단 속출
메르스환자 진료 병원 소문 확산 '직격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