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병원 난임・생식내분비과 양광문 교수가 한국과 몽골의 의학교류 활성화와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1일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몽골 북극성 훈장을 받았다. 북극성 훈장은 몽골 대통령이 몽골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한 인물에게 수여하는 최고의 훈장으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등이 역대 수훈자에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