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8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공군 원사 이어 중구청 공무원 양성·해군 여하사 의심
서울시 "중구 의회 팀장급 공무원 5일 새벽 1차판정"
[ 2015년 06월 05일 12시 04분 ]

공공기관도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비상령이 걸렸다.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 중구 의회에 근무하는 팀장급 공무원은 5일 새벽 메르스 1차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해당 공무원은 최근까지 강남 모 병원에 입원 중인 어머니를 간병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앞서 해군 여부사관 1명은 의심자로 분류돼 지난 4일 국군 수도병원에 격리조치 됐다. 국방부에 따르면 A하사는 조부가 메르스 확진 환자로 판정됐다는 사실을 어제(4일) 인지하고 자진 신고했다.


국방부는 A하사에 대한 정밀검사를 실시하고 함께 교육을 받던 부대원과 조교 등 83명 전원을 별도 시설에 격리했다. 오늘(5일) 중 A하사에 대한 1차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4일에는 공군 원사 1명이 1차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아 37번째 확진 환자가 됐다. 질병관리본부는 김모원사가 미약한 양성반응이 나왔다는 이유로 오늘 중 재검을 실시키로 했다.


현재까지 군 병원에 입원 격리 조치된 장병은 5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국군 수도병원 3명, 국군대전병원 10명 등 13명이다. 군부대 내 격리된 인원은 164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김성미기자 ksm6740@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메르스 사망 1명 늘어 4명·감염자 41명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