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부산대병원이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 건립 예정인 국립아동병원의 인력 교육사업을 담당한다.
우즈베키스탄 아동병원은 280병상 규모로 선전 의료서비스 체계 구축을 통한 아동 사망률을 낮추고 보건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양산부산대병원은 이달부터 의사와 간호사, 의료기사, 행정직원 등 현지 인력 100여 명을 차례로 초청해 각종 교육훈련은 물론 병원 경영과 장비도입 컨설팅을 진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