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학교 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박찬흠 교수가 최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에서 개최된 한국조직공학재생의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파미셀상’을 수상했다. 박 교수는 ‘화상치료를 위한 실크피브로인 하이드로 겔(Silk fibroin based hydrogel for regeneration of burn induced wound)’이라는 제목의 논문에서, 현재 사용되고 있는 퓨릴론 겔(PG, Purilon Gel)을 대조군으로 실크피브로인 하이드로겔(Silk Fibroin based Hydrogel, SFH)이 화상치료에 있어 어느 정도 안전성과 유효성을 가지고 있는지를 평가, 상품화 가능성 시사 및 우수성을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