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만세 삼둥의 아빠인 탤런트 '송일국'씨가 향후 1년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의 얼굴이 된다. 심평원은 9일 심평원 로비에서 손명세 원장을 비롯해 임직원이 모인 가운데 '2015년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홍보대사 위촉식'을 갖고 송일국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