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8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한국 메르스 대처법 보고 중동 압박감 느낄 것"
[ 2015년 06월 11일 11시 02분 ]

네이처는 9일(현지시간) '한국의 메르스 발병 사태 속에 국제 사회에서 메르스 연구가 얼마나 부족했는지 드러났다'는 제목의 기사에서 "한국 방역 당국이 바이러스에 대처하는 과정을 보면서 중동 국가들이 추가 연구 등에 대한 압박감을 느끼게 될 것"이라고 전망.


네이처는 진원지인 중동과 달리 한국에서 메르스 감염 경로가 명확하게 밝혀지고 있다는 점에 주목. 한국은 비교적 정확한 역학조사를 벌이는 반면 사우디아라비아는 여전히 메르스 바이러스가 동물에서 사람에게 어떻게 전파했는지 밝혀내지 못했다고 주장.


런던 위생열대의학대학원의 데이비드 헤이먼 연구원은 "현재 국제 학계에서 집중해야 할 것은 한국의 메르스 확산 사태가 아니라 사우디아라비아쪽에서 메르스가 어떻게 시작됐는지를 연구하는 것"이라고 강조.

김성미기자 ksm6740@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