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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장기윤 차장이 지난 13일 서울 용산역 이마트 내 약국을 찾아 마스크와 손소독제의 공급현황을 살피고 있다. | 메르스가 점차 확대됨에 따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마스크와 손소독제 유통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
식약처는 용산역 이마트내 약국을 방문한 후 여의도성모병원 앞 약국 2곳을 들러 메르스로 수요가 급증한 이들 품목이 원활하게 공급되고 있는지 직접 눈으로 확인했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이동희 의약품정책과장을 비롯해 정명훈 서울식약청 의약품안전관리과장 등이 함께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