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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강의료재단(이사장 박정국) 동강병원(병원장 이동진)은 최근 병원 로비에서 개원 34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임직원 3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자랑스러운 동강인 상’ 시상과 장기 근속직원에 대한 표창 순으로 진행됐다.
‘자랑스러운 동강인 상’은 홍영애 진단검사의학과 전문의, 정종수 총무팀장, 김은희 수간호사가 수상했고, 주차전용 빌딩 건립 공로상은 박정욱 대외협력처장, 김순환 시설팀장이 받았다.
장기근속직원 대상자 128명에게는 표창 수여와 함께 부상으로 부부동반 해외여행권, 상금, 부부 은수저세트, 순금 뺏지 등이 전달됐다.
박정국 이사장은 축사를 통해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 온다는 말처럼 새로운 도전을 통해 2020년 동남권 최고의 병원으로 성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