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8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신상진 "삼성병원 폐쇄, 부작용 발생 우려"
[ 2015년 06월 15일 20시 56분 ]

15일부터 사실상 병원을 폐쇄한 삼성서울병원. 메르스 감염 확산에 따른 불가피한 조치로 보이지만 1일 내원객이 거의 만명에 달하는 상황에서 예고치 않은 부작용이 발생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의 목소리도 제기.

 

실제 국회 메르스대책특별위원회 위원장인 신상진 의원(새누리당)은 15일 오전 PBC라디오 ‘열린세상 오늘’에 출연, 삼성서울병원 부분 폐쇄와 관련해서 안타까운 심경을 피력. 그는 “이 상황(삼성서울병원 부분 폐쇄)까지 안 와야 한다고 생각한다. 삼성서울병원 특성상 수술 후 퇴원해서 다시 점검받으러 오는 환자부터 여러 중증 환자들의 추후 관리를 위해 필요한 재진 환자가 많을 텐데, 그 환자들에게 항암치료라든지 여러 처방들까지 안 된다면 이 환자들이 어디로 갈 것인가”라며 막막함을 토로. 

 

그는 “오는 24일까지 외래 재진 환자가 아마도 수만 명이 될 것이다. 그 환자들에 대한 대처가 없으면 오히려 메르스가 아닌 다른 부분에서 끔찍한 의료사고가 발생할 수 있어 ‘억울한 환자’가 생기지 않을까 심히 걱정된다”며 "삼성 부분 폐쇄에 따른 환자 맞춤형 대처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제안. 

김도경기자 kimdo@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삼성서울, 부분 폐쇄…외래·입원·수술 중단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