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8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삼성 응급실 14번환자 못막은거 가장 후회"
[ 2015년 06월 16일 14시 08분 ]

자타가 공인하던 국내 최고의 삼성서울병원이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로 사실상 폐쇄된 가운데 특히 병원을 찾은 제2의 수퍼 전파자인 14번 환자로 인해 무려 74명이 감염.

 

문제의 수퍼 전파자는 메르스 14번 환자(남, 35)로, 첫 확진자와 평택성모병원에서 동일 병동에 입원했었고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에 체류하면서 질환을 대규모로 확산시킨 장본인.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 권덕철 총괄반장은 16일 정례브리핑에서 "가장 뼈아프게 생각하는 것은 14번 환자가 삼성서울병원으로 갔을 때 초동에 막지 못한 것"이라고 소회를 전해.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