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8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국내 50여개 기관 메르스 방역 사용 '바이탈오투'
세계보건기구 최고등급 '순수 이상화염소' 사용
[ 2015년 06월 16일 17시 57분 ]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MERS) 확산으로 바이러스 차단을 위한 정부의 총력전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공공단체와 각 의료기관 등지에서 사용하는 살균 소독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전국 방역업체 및 국내 50여개 공공기관 및 의료기관에서 메르스 방역에 ‘바이탈오투’가 사용되고 있다.


'바이탈오투’는 공간소독 및 식품소독제로 사용되는 '순수 이산화염소'(CLO2) 생성 바이러스 살균 공간 소독제다.


순수 이산화염소는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최고등급인 A1으로 분류한 가장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소독제로 소독력이 락스의 5배 이상이다.


페놀 및 중금속을 제거하고 살균과 소독력이 뛰어나며 탈취력이 높아 유해한 소독부산물을 생성하지 않는다. EPA, FDA 및 국내의 KFDA, 환경부, 농림수산부등에서 제품의 성능을 인증을 받았다.


순수 이산화염소수 성분으로 이루어진 바이탈오투는 장기간 보관이 용이하며 황색포도상구균, 살모넬라균, 대장균등 박테리아, 포자, 진균, 바이러스 등에 대한 신속하고 완전한 살균작용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보건소나 병원, 경찰서, 은행등 공공기관 공간 탈취 및 소독과 하수처리시설 악취 제거, 요양시설, 종교시설, 백화점, 학교, 유치원, 은행, 대중교통, 항공기 등 소독에 적합하다.  


바이탈오투의 차춘열 대표는 “순수 이산화염소수를 이용한 자사 살균소독제가 가정이나 병원, 공공기관에 활용돼 하루 빨리 메르스 바이러스 사태가 종료되는데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성미기자 ksm6740@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