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8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오늘 해제 예정 삼성서울, 폐쇄 무기한 연장
복지부 "즉각대응팀 종료 결정 내리지 않아"…진료 재개 기약없어
[ 2015년 06월 24일 11시 21분 ]

 

삼성서울병원에 대한 ‘부분폐쇄’ 조치가 무기한 연장된다. 여전히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확산 위험이 있는 만큼 섣부른 진료 재개는 곤란하다는게 보건당국의 판단이다.

 

불과 이틀 전 부분폐쇄 해제 가능성을 시사했던 점과 상반된 결과로, 감염 위험에 대한 비난 여론을 의식한 것이란 분석이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 권덕철 총괄반장은 24일 브리핑에서 삼성서울병원 부분폐쇄 기한을 무기한 연기한다고 밝혔다. 당초 부분폐쇄는 오늘(24일)까지였다.

 

이는 삼성서울병원에 파견 나가 있는 즉각대응팀이 별도 종료 결정을 내리지 않음에 따른 부분폐쇄 기한 자동 연장이라고 복지부는 설명했다.

 

즉각대응팀은 증상 발현 및 확진 시기, 노출 정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부분폐쇄 종료 시점을 결정할 예정이다.

 

한편 삼성서울병원에서 발생한 메르스 확진자는 총 86명으로, 응급실 환자 및 내원객은 물론 의료진 상당 수도 포함돼 있다.

 

보건당국은 감염 확산 우려가 높았던 환자 이송요원의 확진 판정 이후 지난 13일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오는 24일까지 삼성서울병원을 부분폐쇄키로 했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이재용 부회장 "삼성서울병원 대대적 혁신"
메르스 환자 발생 강동성심병원도 전면 '폐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