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김효종 교수가 6월 18일(목)부터 20일(토)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제3회 아시아 염증성 장질환학회 학술대회’에서 공로상을 받았다. 대한장연구학회장을 역임한 김효종 교수는 아시아 염증성 장질환학회 창립에 주도적인 역할을 했으며, 2014년 1월부터 1년 간 제2대 회장으로 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