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정영철 교수가 한국연구재단의 2015년 상반기 중견연구가 지원사업(핵심개인연구)에 선정, 1억원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이번 선정으로 정영철 교수는 2018년 4월 까지 3년간 ‘사회적 패배 스트레스에 대한 감수성: 행동유전분자학적 그리고 뇌영상’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