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암센터 소속 제41차 학술상 수상자(왼쪽부터 김학균, 최귀선, 전재관) |
국립암센터 국제암대학원대학교 교수 3인이 최근 열린 '제41차 대한암학회 학술대회'에서 수상의 영애를 안았다. 김학균 시스템종양생물학과 교수는 항암후보물질의 효능을 국내 호발암인 위암・간암 동물모델에서 평가하는 방법론에 관한 연구로, 최귀선 암관리정책학과 교수는 간암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하는 간암 검진의 비용-효과성을 평가해 가장 비용-효과적인 검진전략을 소개한 논문으로 각각 기초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전재관 암관리정책학과 교수는 대한암학회지의 국제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광동학술상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