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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바이오협회(회장 서정선)는 7월 2일 유전체기업협의회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DNA Link 이종은 대표를 초대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유전체기업협의회는 우리나라 유전체 분석기업의 발전에 기여를 목적으로 설립돼 유전체분석 인․허가관련 연구와 분석, 규제대응 및 정책개선 등을 논의하기 위해 설립된 단체다.
협회는 녹십자지놈, 디엔에이링크, 랩지노믹스, 마크로젠, 메디젠휴먼케어, 이원다이애그노믹스게놈센터, 지노믹트리, 테라젠이텍스, 천랩, SK텔레콤, KT 등 11개사로 구성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