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의료원(의료원장 태석기)은 6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을 찾아 공익법인 '아름다운 동행'에 네팔 구호 기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동국대의료원 교직원들은 지난 4월 25일 네팔에 지진이 발생한 직후부터 피해를 돕기 위해 모금 활동을 개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