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 산부인과 김수림 교수가 최근 열린 '제18차 대한비뇨부인과학회 학술대회'에서 학술상을 수상했다. 비뇨부인과 질환자 총 180명에 대해 국제적 표준에 맞게 계량화된 설문조사로 진행된 김 교수의 이번 연구는 비뇨부인과 질환이 여성의 성기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