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7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기초연금 노인들 "병원비 부담 줄어"
[ 2015년 07월 07일 12시 00분 ]

기초연금을 받는 노인들은 연금 수령 후 가장 큰 생활 변화로 ‘병원비 부담 감소’를 꼽아. 보건복지부(장관 문형표)가 7일 발표한 기초연금의 사회적 효과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기초연금 수급자의 가장 큰 생활 변화는 ‘병원비 부담 감소’로 조사.

 

총 2000명의 수급자를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조사결과 ‘병원 가는 부담이 줄어들었다’는 항목이 5점 만점에 3.7점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 이어 ‘내가 원하는 것을 살 수 있게 됐다’가 3.4점, ‘다른 사람 대할 때 당당해짐’이 3.0점 순으로 집계. 

 

기초연금 지출 유형을 살펴보면 식비(40.2%)가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고, 주거비(29.9%), 보건의료비(26.5%)가 뒤를 이어. 복지부 관계자는 "여성보다 남성이, 연령대가 높을수록, 소득이 많을수록, 대도시 지역일수록 식비에 지출하는 경향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고 설명.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기초연금, 의료비>식비>주거비 順 지출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