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양호 교수(울산대병원 직업환경의학과)가 최근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48회 산업안전보건의 날 기념식에서 옥조근정 훈장을 받았다. 김양호 교수는 역학조사를 통해 망간 중독 의미를 규명했으며 독성물질의 생식독성과 조혈기독성을 세계 최초로 밝히는 등 신종직업병 규명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