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사회복지재단(이사장 정몽준)은 올해 사회복지 공모사업을 통해 85개 기관에 24억원을 지원한다. 사업은 발달장애, 노노(老老)케어, 취약계층 자립, 복지시설 종사자 역량강화 등 4개 분야다. 이번 공모에는 총 515개 사회복지기관이 신청했으며 사업 서류심사, 세부사업계획서 및 현지조사, 면접 등 4단계 심사를 거쳐 최종 85개 기관이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