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병원 민응기 원장이 10일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인구의 날' 기념식에서 홍조근정훈장을 받는다. 산부인과 전문의로 25년간 난임 여성의 임신과 출산을 도와 저출산과 고령사회 극복에 기여한 공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