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류마티스내과 김완욱 교수가 국내 임상의사 최초로 미래창조과학부에서 지원하는 '2015년 리더 연구자 지원 사업 창의연구과제'에 선정됐다. 김 교수는 향후 9년간 총 77억4000만원의 연구비를 지원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