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사회는 제43기 사법연수생들이 의료봉사단(대표 김숙희, 단장 김희주)에 소외계층 무료진료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대표로 기부금을 전달한 오세범 변호사(법무법인 다산)는 "작은 나눔을 통해 따뜻한 마음이 전달될 수 있길 바란다"며 "정성이 담긴 의미있는 후원금을 의료봉사단에 기부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