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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다케다제약 자원봉사단은 최근 서울시 송파구 마천동에 위치한 누리미지역아동센터에 어린이를 위한 독서상자, 좌식 책상 및 건강동화책을 기증했다.
12일 한국다케다제약에 따르면 자원봉사단은 임직원 120여명으로 구성됐다. 이번 활동에 이어 올해 직원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숲 생태계 보존 활동, 1박2일 농촌 일손 돕기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춘엽 대표는 “올해 봉사단 모집에 임직원의 절반 이상이 신청을 했다. 다케다는 직원들의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헌신과 열정을 바탕으로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만드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