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직원들이 외국인 이주노동자들을 위한 의료봉사단체인 평화사랑나눔 의료봉사단에 월급 적립금과 의약품을 전달했다. 기부는 직원들 월급 중 0.1~1%씩 모은 적립금 및 소정의 의약품(약 350만 원 상당)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