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5일 브라질 상파울로에서 열린 ‘제11회 국제위암학회’에서 국립암센터(원장 이강현) 위암연구과 윤홍만 박사가 발표한 포스터가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포스터는 ‘조기위암환자에서 감시림프절생검을 이용한 비침습적 장기보존수술의 다기관 3임상 시험을 위한 수술표준화 연구’를 요약한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학회는 감시림프절을 이용한 비침습적 장기보존 수술을 진행하는 것이 안전함을 증명한 것을 두고 중요성을 인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