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인하대병원(병원장 김영모)은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착한브랜드 대상’ 종합병원 부문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동아일보사가 산업통상자원부와 농림축산식품부의 후원을 받아 진행하는 것으로, 총 37개의 기업이 선정됐으며 종합병원 부문에서 인하대병원이 유일하게 2년 연속 수상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