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병원 핵의학과 송호천 교수(현 전남대학교 의학박물관장)가 현직 의과대학 교수로는 전국 최초로 박물관・미술관 학예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제6조제1항 및 같은 법 시행령 제3조제1항)에 따라 송 교수에게 3급 정학예사 자격증을 발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