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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부회장 권기범)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나들이 상비약 3종세트'를 추천했다.[사진]
'마데카솔 분말', '타바겐 겔', '덱스놀' 등으로 구성된 동국제약 '나들이 3종 세트'는 휴가철 가장 유용하게 사용되는 제품들이다.
휴대가 용이한 뿌리는 상처치료제 ‘마데카솔 분말’은 상처 부위에 손 댈 필요없이 간단하게 뿌려주기만 하면된다. 타박상이나 벌레 물린곳이 걱정될 땐 ‘타바겐 겔’을 바르면 된다.
또한 덱스놀 연고(15g)’는 프로비타민B5(덱스판테놀) 성분이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고, 피부조직 재생기능을 촉진시켜 여름철 강한 햇빛에 의한 일광화상에 효과적이다.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휴가지에서의 예기치 못한 부상이나 상처는 여름휴가를 즐기는 데 방해가 될 수 있다”며 “동국제약 상처치료제 3종을 구비한다면 여름휴가철 부상에 대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