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약품이 일선 의료현장에서 메르스 종식에 헌신하고 있는 간호사들을 응원하기 위한 격려금 1000만원을 대한간호협회에 전달했다. 간협은 안국약품 어진 사장과 정준호 부사장이 23일 오전 협회를 방문해 격려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어진 사장은 “일선에서 목숨을 걸고 메르스와 사투를 벌이고 있는 간호사들에게 큰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