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아덴만 여명작전'에서 석해균 선장을 치료했던 아주대병원 외과 이국종 교수가 해군 홍보대사에 임명됐다. 이국종 교수는 7월23일 국방부 육군회관에서 열린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해군 장교 정복을 입고 정호섭 해군참모총장으로부터 위촉장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