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중앙의료원(이하 NMC)이 지난 20일부터 외래 및 입원진료 재개와 함께 건강검진센터인 '라이프&헬스케어센터'를 재오픈했다.
NMC 본관 3층에 위치한 라이프&헬스케어센터는 3.0T(테슬러) MRI, 128채널 Dual MDCT 저선량 CT 등 최첨단 고해상도 의료장비와 95종의 신규의료장비를 통해 정확한 진단과 검사를 선보이고 있다.
또한, 개인별 맞춤형으로 가족력과 연령대를 고려한 검진프로그램을 합리적인 비용으로 제공하고 있다.
특히 라이프&헬스케어센터는 전문의료진의 1대 1 맞춤상담과 원스톱서비스로 편안하고 쾌적한 건강검진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환자 및 방문객들의 심리적인 안정과 치유의 공간으로 센터 내에 ‘갤러리스칸디아’를 열고 문화와 예술 감상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7월 27일부터 9월 30일까지 펼쳐지는 허동화 작품전 ‘북한강의 사계전’은 허동화(90세‧한국자수박물관 관장) 작가의 버려진 옷감을 이용해 작업하거나 기물들에 그린 아크릴 작품 40여 점을 공개한다.
안명옥 원장은 “비용 문턱은 낮추고 최첨단 의료장비와 신뢰할 수 있는 건강검진서비스를 비롯해 편하고 따뜻한 치유의 공간이 될 수 있는 라이프&헬스케어센터가 될 수 있도록 재정비할 것이며, 내원객 분들의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