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제약협회가 북한 어린이들을 위해 3억원 상당의 의약품을 전달한다. 한국제약협회(회장 이경호)는 평양을 방문 중인 이희호 김대중평화센터 이사장을 비롯한 방북단을 통해 영양제, 감기약 등 의약품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