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병원은 최근 성산홀에서 '찾아가는 이동식 목욕차량 출범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정대수 원장, 강병중 발전위원회 회장을 비롯해 정태룡 부산시 사회복지국장, 박극제 서구청장, 김은숙 중구청장 등 총 200여명이 참석했다.
'찾아가는 이동식 목욕 차량'은 샤워부스 2개, 세탁 ·건조기 등을 갖췄으며 노숙으로 인해 위생 관리가 어려운 노숙인을 대상으로 목욕 서비스 및 상담 등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