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 (대표 배경은)는 지난 7일 국내 당뇨병 환자들의 건강한 삶을 응원하기 위해 진행한 ‘훌라호프 에코백(Hula Hope Ecobag) 프로젝트’ 참여자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훌라호프 에코백 프로젝트'는 당뇨병 전문가로부터 기증받은 의사 가운을 에코백으로 제작하는 공익적 성격의 문화 콜라보레이션 활동이다.
국내에서는 전문의 55명이 의사 가운을 기증, 장안대학교 디자인학부 스타일리스트과 교수와 학생들 참여로 70여 점의 에코백이 제작됐다.
이에 이번 감사패는 훌라호프 챌린지의 첫 번째 참가자인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고경수 교수와 프로젝트를 지도한 장안대학교 디자인학부 스타일리스트과 이언영 교수 등에 전달됐다.
사노피 배경은 대표는 “문화예술적 접근으로 당뇨병 환자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혁신적인 협력을 통해 ‘환자중심주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에코백은 오는 9월 희귀질환과 제1형 당뇨병 등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아동 및 청소년을 위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초록산타 상상학교’에 기념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