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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락소스미스클라인은 영유아 로타바이러스 장염의 경각심과 예방효과를 높이기 위해 '로타릭스, JUST TWO EAT(저스트 투 잇)' 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해에 이어 올해 두번째로 전개되는 이번 캠페인은 단 2번 백신 접종으로 로타바이러스 장염을 4주 빨리 예방할 수 있다는 의미를 강조했다.
GSK의 경구용 백신 로타릭스가 로타바이러스 혈청형(G1P[8], G2P[4], G3P[8], G4P[8], G9P[8])에 대한 광범위한 예방 효과를 제공하며, 단 2회 접종만으로 생후 3개월 이전에 예방접종을 빠르게 완료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캠페인은 오는 8월 10일부터 아기를 로타바이러스로부터 보호하는 내용의 ‘로타릭스 베이비 스타디움’ 온라인 게임 제공을 시작으로 두 달간 진행될 계획이다.
헨리 안타키 GSK 한국법인 제약·백신 마케팅 디렉터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아기 엄마들에게 두 번 접종을 통한 빠른 로타장염 예방 효과를 알림으로써 더 많은 아기들이 하루라도 먼저 로타장염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