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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의대 김안과병원(원장 김용란)은 오는 23일 병원 대강당에서 안과 전문의 및 전공의들을 대상으로 ‘망막질환’ 관련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13회째인 이번 심포지엄에는 총 16개의 다양한 연제가 발표되며, 각 세션이 끝날 때마다 발표된 연제를 중심으로 토의가 진행된다.
대표적 망막질환인 황반부 질환 및 김안과병원 특수클리닉에서 다루는 다양한 망막질환에 대한 최신지견을 알아보고, 개원가에서 접하는 여러 증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심포지엄의 모든 좌장, 연자는 현재 김안과병원 망막병원 재직자와 김안과병원에서 근무했거나 수련을 받았던 안과전문의들로 구성돼 의미를 더한다.
심포지엄에 대한 문의는 김안과병원 의국사무실(02-2639-7811~13)로 하면된다. 연수평점은 4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