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학교 한의학전문대학원, 한방병원 교수팀과 학생들이 최근 양산시 주민들을 대상으로 원동문화체육센터에서 의료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번 의료봉사는 양기영 침구의학과 부교수를 비롯한 10명의 교수진과 전공의, 한의사 등이 참여했으며 한방내과, 침구의학과, 한방재활의학과, 한방안이비인후피부과 등 6개 진료과목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홀몸 어르신과 다문화 가정 등 의료혜택에서 소외된 원동면 주민들 400여명에게 침, 뜸, 부항을 시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