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9월27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부산대 이어 인천성모병원 타깃…NMC·경희도 지목
보건의료노조, 우선해결사업장 순회 투쟁
[ 2015년 08월 14일 11시 28분 ]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이 부산대병원에 이어 인천성모병원을 정조준했다.

 

지난 12일 부산대병원 로비에서 1000여 명이 집결, 투쟁 결의대회를 가졌던 보건노조가 오는 19일 인천성모병원에서 결의대회를 예고했다. 

 

앞서 보건노조는 국립중앙의료원, 경희의료원, 고려수요양병원, 부산대병원, 인천성모병원 등 5곳을 '우선해결사업장'으로 선정, 이들 병원에 대한 집중투쟁을 예고한 바 있다.

 

보건노조 관계자는 "이들 병원의 노사문제, 열악한 근무환경, 병원경영 실태 등에 대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적극 개입, 투쟁을 전개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해당 병원들은 불편한 심기를 감추지 않았다.

 

한 병원 관계자는 "병원 노사 간 논의해야 할 문제를 보건노조가 나서 갈등 수위를 높이고 있다"며 "허위, 과장된 문제제기로 인해 병원 이미지에 미치는 악영향은 크다"고 비판했다.

 

한편 보건의료노조는 오는 9월 보건의료인력확충과 포괄간호서비스 제도화 등을 위해 서울역에서 총력투쟁 결의대회를 열고 거리행진을 전개할 계획이다.

허지윤기자 jjyy@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보건노조, 부산대병원 집중 타격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