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종제약사 센트럴메디컬서비스(대표 김부근)가 국내 대학에 1억원을 기부해 산·학 나눔 성장에 앞장서는 모습이다.
센트럴메디컬서비스 김부근 대표는 지난 17일 충북대학교를 찾아 윤여표 충북대 총장과 환담을 나누고, 학생 복지 증진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충북대학교에서 추진하고 있는 학생복지시설 '멀티컴플렉스관' 건립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 같은 센트럴메디컬서비스의 사회공헌활동은 일회성이 아닌 회사 성장과 함께 지속돼 왔다.
그간 센트럴메디컬서비스는 CT, MRI 조영제를 생산하며, 국내 첫 130ml 저용량 제품, 미국 특허 이중포장용기 등으로 대내외적으로 괄목할 만한 성장을 기록 중이다.
한편, CMS는 지난 2010년 제약업계에서는 최초로 여자실업야구단을 창립, 단순한 스포츠마케팅이 아닌 비인기 종목 활성화에도 적극 지원해 오고 있다.
김부근 센트럴메디컬서비스 대표는 "앞으로도 회사 성장에 따라 이익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계속 만들어 나갈 것"이라면서 "이번 기부가 학생 복지 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