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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대표 이영욱)이 ‘2015 경주 국제유소년(U-12) 축구대회’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유소년 축구 대표팀을 후원한다.
이번에 후원하는 대표팀은 지난 17일 막을 내린 ‘2015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에서 우수한 실력을 선보인 선수들로 구성된 화랑팀이다.
특히 화랑팀 선수들은 올해 4월 한국유소년축구연맹과 동국제약이 체결한 ‘유소년 상비군 후원 협약’에 따라 마데카솔 로고가 들어간 유니폼을 착용하게 됐다.
회사 담당자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매년 열정적으로 경기에 임하는 어린 선수들의 모습을 보면 한국축구의 밝은 미래가 느껴진다”며 “축구 꿈나무들이 운동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후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동국제약은 2012년부터 한국유소년축구연맹에 마데카솔 등 구급용품 9종이 담긴 구급함을 지속적으로 후원해오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한국유소년축구연맹과 ‘유소년상비군(대표팀) 후원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