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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재활병원은 스위스 작가 알렉상드르 졸리앙(뇌성마비)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뇌성마비 장애를 겪고 있는 알렉상드르 졸리앙은 현재 유럽에서 인정받고 있는 작가이자 철학로 ‘인간이라는 직업’, ‘나를 아프게 하는 것이 나를 강하게 만든다’ 등을 집필해 많은 이들에게 공감을 얻었다. 서울재활병원 이지선 병원장은 “졸리앙 씨 삶의 철학이 담겨있는 저서를 교훈삼아 내원객들을 더욱 배려하고, 환자 입장을 공감할 수 있는 재활의료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