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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의대 김안과병원(원장 김용란)은 23일 병원 대강당에서 안과 전문의 및 전공의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3회 건양의대 김안과병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망막질환’을 주제로 모두 16개의 연제가 발표됐고, 관련 내용을 중심으로 활발한 토의가 이어졌다.
망막질환 중에서도 개원의들이 임상에서 마주치게 되는 다양한 문제들에 대한 내용이 집중적으로 다뤄져 개원의들의 최신지견 습득 기회를 제공했다.
김용란 원장은서 “김안과병원의 풍부한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한 이번 심포지엄이 망막질환 진단과 치료의 새로운 흐름을 점검하고, 임상에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