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어린이용 감기약 ‘그린 시럽 시리즈’ 리뉴얼 제품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그린 시럽 시리즈는 ▲종합감기약 ‘그린콜샷 시럽’ ▲해열∙진통제인 ‘그린펜 시럽’ ▲콧물, 코막힘, 재채기에 효과적인 ‘그린노즈 시럽’ ▲기침·가래약 ‘그린코푸 시럽’ 등 총 4종으로 구성돼 있다. [사진]
그린 시럽 시리즈는 증상에 따라 골라 쓸 수 있고 어린이 복용이 간편한 시럽제 감기약이다. 이 약에는 설탕과 색소는 전혀 포함되지 않았고 대신 천연감미제인 자일리톨이 첨가돼 어린이 충치예방 및 항세균 작용까지 볼 수 있다.
녹십자 관계자는 “어린이용 감기약인 만큼 제품 포장에 아이들이 직접 그린듯한 친근한 이미지를 삽입해 약에 대한 거부감이나 부담을 줄이도록 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