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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20회를 맞는 헬스케어코리아포럼 정기 컨퍼런스가 내달 1일(부산 호텔농심)과 3일(서울 엘타워)에서 개최된다.
27일 헬스케어코리아포럼에 따르면 컨퍼런스에는 매 회 400명 이상의 의료정보 전문가들이 참석하고 있다.
컨퍼런스에서는 일반 학술 행사와 달리 의료 현장의 다양한 현장 경험과 실증 사례를 바탕으로 한 차별화된 정보가 논의된다.
특히 매 회 가장 이슈화되는 헬스케어 IT 트렌드에 대한 기술동향은 물론, 성공사례 및 노하우를 공유하는 네트워크의 장을 제공하기 때문에 참석자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제20회 세미나에서는 헬스케어 전체 트렌드를 조망하고 각 분야별 솔루션, 하드웨어, 의료장비 등 헬스케어 IT 전반을 살펴보는 총 15개 강연세션과, 17개 전시부스가 마련된다.
강연 세션은 ▲사물인터넷과 빅데이터 ▲헬스케어 인프라 개선 방안 ▲의료산업(병원)의 접근제어 도입 필요성 ▲의료IT 선진화 및 고도화를 위한 최적의 스토리지 시스템-올플래시 어레이 소개 ▲스마트 의료 서비스-전자문서 & 영상서비스 ▲빈틈없는 병의원 개인정보 보호방안 ▲현실로 다가온 Smart Hospital ▲병원 중요 시스템들의 빠른 중복 제거 백업 적용 사례 ▲스마트 의료정보를 안전하게! Raon 통합모바일보안 ▲새로운 비즈니스 프린팅 솔루션 ▲ICT 기술 융합 스마트 병원 ▲헬스케어 통신망 고도화 전략 ▲실시간 분석을 통한 완벽한 애플리케이션 성능 확보 ▲병원 환경에 적합한 HP 제품 및 솔루션 소개 ▲유헬스케어 동향 및 병원 적용 방안 등이다.
헬스케어코리아포럼 최현묵 의장은 “많은 관심과 성원으로 400명이 넘는 전문가분들이 찾아주시는 명실상부한 대표 헬스케어 컨퍼런스로 성장했다"며 "앞으로도 풍부한 컨텐츠와 유용한 정보로 우리나라 헬스케어 IT가 국내를 넘어 세계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는데 일익을 담당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