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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가가 최근 서울 코엑스에서 막을 올린 제12차 세계중환자의학회 학술대회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드레가는 126년 노하우와 기술력이 집약된 혁신적인 ‘스마트 중환자 케어 시스템’을 집중적으로 부각시켰다.
1889년 설립된 드레가의 2014년 매출액은 약 3조원. 현재 전 세계 190개 국가에서 임직원 1만3500여명이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IT(Electrical Impedance Tomography)를 경험할 수 있도록 관련 심포지엄과 워크숍을 마련해 참관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또한 전시장 내 드레가 부스에서 중환자 케어를 위한 인공호흡기에서 각종 소모품까지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였다.
인공호흡기(Savina 300, Evita V300), 환자 맞춤형 모니터링 시스템(IACS), 폐 모니터링 장비(PulmoVista 500), 이동형 인공호흡기(Oxylog 3000 Plus)를 비롯해 감염 방지를 위한 소모품이 대거 전시됐다.
회사 관계자는 “특히 폐 모니터링 장비 핸즈온을 통해 드레가의 기술력과 편리함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