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은 지난 28일부터 이틀간 대구은행연수원에서 ‘중간관리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새로운 비전을 실행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논의한 이번 행사에는 의사, 간호사, 의료기사, 행정직 등 약 200여명의 중간관리자가 참석했다.
개원 35주년을 맞이한 병원은 최근 ‘Stella 2020 사랑과 섬김으로 치유의 희망을 주는 최고의 병원’을 슬로건으로 비전선포식을 개최했다.
특히 진료와 봉사, 연구, 구성원 부분에서 새로운 비전을 설정, 지역 최고의 병원이 되고자 혼신을 다하고 있다.
의료원장 최경환 신부는 “병원의 모든 교직원들이 꿈꾸는 비전을 현실로 만들어 나가기 위해 사랑과 섬김의 정신으로 환자를 대하고 지역민에게 신뢰와 믿음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