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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부회장 권기범)은 상처치료제 마데카솔 출시 45주년을 맞아 국제구호개발NGO 월드비전에 ‘사랑의 도시락’ 3000개를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사랑의 도시락'은 식사를 거르는 아동이나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과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 국제구호개발NGO 월드비전이, 하루 한 끼 영양가 있는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직접 조리한 도시락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도시락 기부는 마데카솔 출시 45주년 기념을 맞아 7월 한 달간 간단한 메시지를 마데카솔 홈페이지에 남기면 마데카솔 수익의 일부로 도시락을 전달하는 취지로 진행됐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아직도 끼니를 해결할 수 없는 어린이들이 많다는 사실이 안타깝다”며 “마데카솔이 그 동안 받아온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